| 이필모, 임신한 아내 서수연 외조? “미역국 직접 끓여” [TD#] |
| 2019. 04.05(금) 12:09 |
| ||||
![]() |
| 이필모 서수연 임신 연애의 맛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의 임신을 축하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집에서 자신이 직접 끓인 미역국과 밥상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이필모는 "내 생애 처음 끓인 미역국. 갓 지은 밥과 함께 따끈하게 한 끼 하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는 아내 서수연을 위한 이필모의 배려로 보인다.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현재 태중에 2세를 임신한 상태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될 예정이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백년가약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이필모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