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전완근 뽐내며 봄맞이 대청소
2019. 04.04(목) 09:08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육 풀(full) 가동 봄맞이 청소 타임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을 맞이해 집안 곳곳에 쌓인 청소할 것을 찾아 나선 박나래의 유쾌한 일상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앞서 진행된 녹화 당일, 박나래는 눈을 뜨자마자 아직까지 거실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치우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다. 자신의 키를 훨씬 뛰어넘는 트리를 뚝딱뚝딱 해체한 것은 물론 기상천외한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색다른 트리 보관법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냉장고 탐험대로 변신, 성에가 잔뜩 끼다 못해 아예 얼어붙은 미지의 냉동실을 정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인디아나 존스 뺨치는 모험심으로 잠들어있던 식재료들을 하나씩 발견하며 유레카를 외친다고.

특히 남다르게 발달한 전완근과 이두근, 승모근으로 파이팅 넘치는 청소를 선보이며 ‘나 혼자 산다’ 대표 머슬퀸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고 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쾌, 상쾌, 통쾌한 박나래의 봄맞이 청소 대작전은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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