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김형준 고소인 “성폭행 피소? 팔로 눌렀을 때 수치심 느껴” |
| 2019. 04.02(화) 21:25 |
| ||||
![]() |
| 본격연예 한밤 김형준 성폭행 피소 정준영 승리 단톡방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 슈퍼주니어 강인 로이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형준을 성폭행으로 고소한 고소인이 당시 수치심을 느낀 정황을 토로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MC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한 고소인에 의해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성폭행 피소를 당한 사실, 정준영과 승리 단톡방 추정 연예인으로 예능 ‘히트메이커’ 출연자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 슈퍼주니어 강인 추가 추정 사태가 다뤄졌다. 현재 김형준을 고소한 고소인은 2007년 김형준을 알게 됐다며 “2010년쯤 집 이사했다고 얘기했는데 술을 마시고 저희 집 앞으로 (김형준이) 왔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고소인은 “재워준다고 하면서 이불을 토닥였다. 그래서 그냥 옆으로 누웠는데 팔을 누르더라”라며 “그때 수치심을 많이 느꼈다”라며 김형준의 성폭행을 주장했다. 하지만 김형준 측의 반박 입장은 완강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맞고소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