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김진우, 잃어버린 아들 되찾나 [종합] |
| 2019. 04.01(월)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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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과 김진우가 잃어버린 친아들을 찾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60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와 백금희, 창수는 티파니와 찬희 모자를 지켜보며 찬희가 산하의 친자 건이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에 사로잡혔다. 정황 상 건이를 데리고 갔다는 여자의 몽타주와 티파니의 외관이 워낙 비슷했고, 티파니가 찬희를 입양한 정황 때문이었다. 산하는 “일단 신중했으면 좋겠다. 상황을 신중히 확인하고 티파니 씨한테 물어보는 게 좋겠다”며 떨리는 가슴을 가다듬었다. 이 가운데 에스더와 김남준은 박도경(김진우)과 이수호의 얼굴을 바꿔치기한 혐의 등 모든 악행을 들키며 경찰에 구속됐다. 남준은 에스더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동영상은 막았어야 했다”고 말했고, 에스더는 “난 혼자 안 죽는다”고 이를 갈았다. 경찰 측은 남준이 에스더와 공범이라는 사실을 추궁하며, 남준을 코너로 몰아넣었다. 수호는 이와 별개로 오라바이오의 위기를 슬기롭게 타파해가며, 진심으로 소액 주주자들을 설득했다. 박 회장(김병기)은 그런 수호에게 점차 신뢰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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