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지난해 불거진 HKT48 겸임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일 오후 4시30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지난해 HKT48 겸임 문제가 불거진 바. 이에 대해 미야와키 사쿠라는 “우선은 아이즈원으로 '비올레타' 활동을 잘 마쳐서 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어 실력이 는 것 같다는 질문에 야부키 나코는 "아무래도 멤버들과 같이 살고 있으니까 많이 배우는 것 같다. 이채연이 일본어를 잘해서 많이 도와주고, 다른 멤버들에게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고마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