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19. 04.01(월) 15:18
박기웅
박기웅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박기웅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박기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한 식구가 됐다"고 발표했다.

젤리피쉬는 "박기웅은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여러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온 배우"라며 "앞으로 박기웅이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기웅은 지난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최종병기 활' '은밀하게 위대하게'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그는 KBS2 '남자 이야기' '각시탈', MBC '몬스터', SBS '리턴'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서도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이밖에 젤리피쉬에는 배우 박정수 이종원 강지환 정소민 김선영 공현주 박정아,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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