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빅이슈', 완성도·재정비 위해 4회 결방" [공식]
2019. 03.29(금) 17:27
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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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빅이슈'가 한 주간 결방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다음 달 3일과 4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가 결방한다.

대신 해당 시간에는 '빅이슈 속성 마스터 1~8회', '빅이슈 속성 마스터 9~16회'가 각각 이틀에 걸쳐 전파를 탄다.

이와 관련 '빅이슈' 관계자는 2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작품의 완성도와 재정비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결방 사유를 설명했다.

주진모 한예슬 등이 출연 중인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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