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스페셜 DJ 소감, "친정 온 듯, 마음 설렌다" (정희)
2019. 03.29(금) 12:17
레이디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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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가수 레이디제인이 DJ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레이디제인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가수 레이디제인은 "김신영 씨가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갔다"며 "많은 분들이 김신영 씨의 자리를 메워주고 있는데, 저는 오늘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청취자 분들과 함께할 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레이디제인은 "청취자 분들에게 저는 아마 게스트가 없으면, 일명 펑크가 나면 나타나는 소방관 같은 느낌 일 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조금 오버하면 친정 같다"고 할 수 있다"며 "마음이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신영은 18일 부터 잠시 DJ석을 비웠다. 그를 대신해 가수 별이 18일 부터 24일까지 스페셜 DJ를 맡았고, 25, 26일은 코미디언 박성광이 27, 28일에는 코미디언 이용진이 DJ를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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