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주말’ 주호민X이말년, ‘마리텔V2’ 리뷰 만든다
2019. 03.28(목) 17:30
주호민 이말년
주호민 이말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세 웹툰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호민, 이말년이 MBC의 새로운 숏폼 콘텐츠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의 메인 MC로 나선다.

‘주’호민과 이’말’년의 이름에서 탄생한 ‘침착한 주말’은 29일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를 주호민, 이말년의 화려한 입담으로 색다른 리뷰 소감을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단 20분 편성의 숏폼 예능인 ‘침착한 주말’에서 두 절친 작가의 찰떡 케미가 어우러져 재미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두 작가가 남다른 애정으로 타이틀과 로고를 직접 그려 각 개성이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28일 공개된 디지털 예고에서는 ‘마리텔V2’의 본격 형제 방송을 자처하며, ‘마리텔V2’와 ‘침착한 주말’ 모두 놓치지 말라고 당부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31일에 첫 선을 보일 ‘침착한 주말’에서는 ‘마리텔V2’의 생중계가 펼쳐지는 비밀의 대저택에 두 MC가 직접 방문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인 안유진의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대저택에서 두 MC는 ‘마리텔V2’의 주인공 강부자, 김구라, 정형돈 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가 개인 방송을 하는 각각의 방을 둘러보며 안유진이 남긴 특별한 선물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두 MC의 특징을 살린 하나 뿐인 유니폼은 물론, 안유진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음료수까지 선물 받은 주호민, 이말년이 첫 방송부터 감격에 젖었다고 전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침착한 주말’은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8시 45분 MBC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 V MBC예능 채널, 네이버TV 마리텔관에서 금요일 정오에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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