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보아→정인선 '골목식당' 시청률 1위, 차태현 없는 '라스'는 하락 |
| 2019. 03.28(목) 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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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 정인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C 차태현이 하차한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굳건한 1위를 유지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1,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6.3%, 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9%, 7.5%에 비해 각각 0.6%P, 0.5%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제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친 조보아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바통을 이어 받은 정인선의 모습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1부와 2부는 4.3%, 4.2%를 기록했다. 2부는 지난 주 방송에 비해 0.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내기 골프 논란으로 MC 차태현이 하차한 후 처음으로 진행된 녹화분이었다. 이수영 채연 김상혁 배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세 MC와 토크를 이어갔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 2부 모두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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