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 못 말리는 가족 ♥ "남동생? 다정다감해…나랑 똑같이 생겼다" [종합] |
| 2019. 03.27(수)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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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자신의 대화 방식과 남동생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하니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니는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하니는 '컬투쇼' 스튜디오에서 이엑스아이디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내가 속한 그룹 노래가 나오는 것보다 백화점 상품권을 주는 것이 더 좋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하니는 자신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라) 스타일이라는 것을 밝혔다. 하니는 "나는 심한 답정너"라며 "컴백 때문에 머리 스타일을 바꾸고 멤버들에게 '나 스타일 바꿨는데 어떠냐'고 묻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하니는 "멤버들이 '괜찮다'고 하면 '어디가 괜찮냐'고 구체적으로 다시 물어본다"며 자신의 대화 방식을 공개했다. 하니는 "그래서 같은 그룹 멤버들이 피곤해한다. 가끔은 '물어보지 마라'고 대답한다"며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하니는 가족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니는 "남동생이 저랑 똑같이 생겼다"며 "잘 생겼다. 그리고 방송에도 많이 나와서 사람들이 알아보기도 한다"며 남동생을 소개를 했다. 하니는 "남동생이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그는 "남동생은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가수 최재훈의 '컬투쇼' 출연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니는 "최재훈 씨가 온다고 하셔서 어제 노래를 다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 말은 들은 최재훈은 "왜 들었냐"고 말하면서도 행복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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