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돌' 펜타곤 홍석-여원 "웹드라마로 연기 도전, 공감해주시길…" |
| 2019. 03.27(수)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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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홍석 여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펜타곤의 홍석과 여원이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지니어스(Genie: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이날 홍석은 "최근에 '온더캠퍼스(so be it)'라는 웹드라마를 찍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온더캠퍼스' OST에는 펜타곤 진호, 후이, 키노가 가창으로 지원사격했다. 작사에도 참여한 키노는 "멤버가 출연하는 드라마의 OST라면 달려가겠다"고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여원은 곧 방송될 웹드라마 '어서오세요 마녀상점'을 통해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 여원은 "재미있고 열심히 촬영했다.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친구들의 이야기니 많은 학생들이 공감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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