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4일 밤새 마감, 피팅모델 경험 큰 도움" |
| 2019. 03.27(수)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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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작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작가의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네이버 웹툰에는 '여신강림' 연재 1주년을 기념해 야옹이 작가와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작품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느냐'라는 질문에 야옹이 작가는 "SNS에 여신강림 이미지를 올려주시거나 해외웹툰 인기순위에도 오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감사하게 생가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야옹이 작가는 '그림이 예쁘기로 소문난 '여심강림'인데, 마감하는데 얼마나 걸리냐'라는 질문에는 "보통 일주일에 4일은 꼬박 밤을 새워서 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꿈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만화가의 꿈을 키워왔다. 데뷔 전에는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그 중 피팅모델 경험이 작품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여신강림'은 야옹이 작가의 데뷔작으로 데뷔 3주 만에 1위를 기록한 인기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네이버 웹툰 공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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