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29일까지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출격
2019. 03.26(화) 15:08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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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하석진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하석진이 26일부터 29일까지 총 나흘간 SBS 파워 FM(107.7 Mhz)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소민은 영화 촬영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앞서 하석진은 지난 1월 '쏨블리 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로부터 수많은 목격담으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이날 방송에는 본격적으로 하석진의 목격담을 받아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어 29일에는 하석진이 직접 고민 상담을 해주는 '문제적 석진'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하석진은 청취자들의 사연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며 고민 해결사로 나서기로 했다. 참여를 원하는 청취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신청하면 된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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