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와이키키2' 2%대 시청률 기록, 아쉬운 출발 |
| 2019. 03.26(화) 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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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라차차 와이키키2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아쉬운 스타트를 끊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2') 1회는 2.118%(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전작인 '눈이 부시게' 마지막회가 기록한 시청률 8.546% 보다 6.428%P 하락한 수치다. 이로써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2%대 시청률이라는 아쉬운 기록으로 첫 출발을 알렸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해 시즌 1 방송 당시 작품은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병맛미' 넘치는 유쾌한 웃음,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1년 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 배우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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