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안소희, 김선호 생존 연애에 ‘파안대소’
2019. 03.25(월) 22:59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안소희 김예원 문가영 첫방 시청률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김선호 신현수 안소희 김예원 문가영 첫방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와이키키’ 김선호가 운석이 떨어진 상황을 숨기고자 ‘와이키키’ 사장 전수경에게 거짓 고백을 했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첫 방송 1, 2회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의 이준기(이이경), 차우식(김선호), 국기봉(신현수), 한수연(문가영), 김정은(안소희), 차유리(김예원) 등을 둘러썬 청춘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와이키키에 갑작스레 운석이 떨어졌다. 차우식은 게스트 하우스 사장(전수경)에게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천정 구멍을 바라보려는 사장님을 얼른 끌어안았다.

우식은 “사장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돌발 고백으로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 사장님은 젊은 우식의 말을 믿고 “욕심 부려봐”라며 음흉한 웃음을 지었다. 졸지에 우식은 사장님과 사귀는 사이가 됐다.

자초지종을 들은 정은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선호는 사장과 데이트를 하고 온 이후에 웃음을 터뜨리는 정은, 준기, 기봉에게 “너희들도 빨리 돈 구해”라고 악을 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선호 | 안소희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