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선영, 김신영에 각서 작성 "식단 위반시 3000만원 배상" [종합]
2019. 03.24(일) 22:51
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 홍진영 김신영
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 홍진영 김신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선영이 김신영의 다이어트 코치를 받게 됐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선영 홍진영 자매의 집에 김신영이 방문했다. 김신영은 "제 물이 있다"면서 2리터 물통을 꺼냈다.

이어 김신영은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체크했다. 김신영은 홍선영에게 "물 얼마나 마시냐"고 물었다. 이에 홍선영은 "요즘에는 얼마 안 먹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신영은 "홍선영 언니의 다이어트 마스터가 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김신영은 간헐적 단식에 실패한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도와주기로 했다. 이에 김신영은 홍선영에게 "언니는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된다"고 했다. 이어 김신영은 "홍선영 입맛에 맞게 식단을 짜주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홍선영의 다이어트 마스터가 된 김신영은 그의 생활리듬을 체크했다. 홍신영은 식사량에 대해 "다시 떠먹더라도 처음은 반공기로 시작한다"고 했다.

또한 홍선영은 밥을 먹은 뒤 안마 의자에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홍선영 대신 홍진영이 언니의 생활 습관에 대해 말했다.

이후 김신영은 홍선영에게 각서 작성을 요구했다. 김신영은 홍선영에게 "이 식단을 어기고 다른 음식을 먹을 시에 지도자 김신영에게 3000만원을 배상합니다"라는 내용을 쓰게 했다. 이에 홍선영은 "우리 엄마가 보증 서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난감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 홍선영 | 홍진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