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승리 사태' 후 YG 시총 2000억원 증발

YG엔터 주주총회

2019. 03.22(금)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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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주총회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YG 주주총회에 참석한 양민석 대표이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주주총회는 양현석 회장 친동생인 양민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대한 재선임 안건이 상정돼 있다.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운영해 온 버닝썬 외 또 다른 클럽과 YG의 관련성이 제기된 가운데 국세청이 YG에 대한 세무조사를 선언했다.

지난 21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YG가 해외 공연 수익을 축소 신고하고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방법으로 역외 탈세를 했을 가능성에 집중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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