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승리 게이트' 직격탄 맞은 YG엔터, 정기 주주총회 개최 YG엔터 주주총회 |
| 2019. 03.22(금) 09:58 |
| ||||
![]() |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주총회가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모처에서 열렸다. 이번 주주총회는 양현석 회장 친동생인 양민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대한 재선임 안건이 상정돼 있다.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운영해 온 버닝썬 외 또 다른 클럽과 YG의 관련성이 제기된 가운데 국세청이 YG에 대한 세무조사를 선언했다. 지난 21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YG가 해외 공연 수익을 축소 신고하고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는 방법으로 역외 탈세를 했을 가능성에 집중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