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키뮤지엄 전 직원' 송다은 "개업 도와줬을 뿐, 버닝썬과 무관" |
| 2019. 03.18(월) 08:26 |
| ||||
![]() |
| 배우 송다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송다은이 클럽 버닝썬 사건 연루설을 부인했다. 17일 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공식입장을 통해 송다은이 이번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송다은 소속사는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과 승리가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해석한 근거 없는 낭설이다.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가 운영한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이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술을 마시며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이지만 유흥주점이 아닌 소매점으로 등록해 변칙 영업을 한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이에 몽키뮤지엄에 대한 의혹이 커지던 가운데, 지난 2016년 몽키스패너 개업 당시 직원으로 근무하던 송다은이 일련의 클럽 버닝썬 사건과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앞서 송다은은 SNS를 통해 "몽키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 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송다은은 지난해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앞서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가 운영한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2016년 개업한 몽키뮤지엄은 술을 마시며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이지만 '유흥주점'이 아닌 '소매점'으로 등록, 변칙 영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2016년 몽키뮤지엄 오픈 당시 직원으로 근무했던 송다은이 버닝썬 사태에 연관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몽키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으쌰 으쌰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하 송다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송다은 소속사 이안이엔티입니다. 우선, 배우 송다은 씨는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세간의 추측은 송다은 씨와 평소 승리 개인적 친분이 있었다는 점을 확대 해석한 것일 뿐, 근거없는 낭설임을 다시 한번 밝혀드립니다. 현재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인해 송다은 씨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현재 발생한 버닝썬 관련해 송다은 씨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명백히 밝혀드립니다. 당사는 인터넷의 게시글이나 댓글을 통해 악성, 허위 정보를 작성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시,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전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