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정은우 불륜에 이주빈 머리채 잡았다 |
| 2019. 03.16(토) 2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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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뿐인 내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이장우와 유이의 재결합을 결사 반대했다. 최수종 역시 유이의 새 출발을 지지했다.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는 남편 왕이륙(정은우), 수정(이주빈)의 불륜을 눈치채고 분노한 장다야(윤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다야는 남편 왕이륙의 가게를 찾았다가 그가 자리를 비운 것을 발견했다. 전화해 어디냐고 물었지만 왕이륙은 "가게에 있다"고 거짓말했다. 정다야는 여자의 촉으로 불길한 기운을 감지했고, 점원인 수정이 쉬는 날임을 알고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직감했다. 집으로 돌아온 장다야는 먼저 자는 척을 하며 왕이륙을 기다렸다. 왕이륙이 씻으러 들어간 사이 옷을 뒤져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을 찾았다. 분노한 장다야는 다음 날 곧장 가게를 찾아갔다. 출근을 하려 등장한 수정의 머리채를 잡으며 어디론가 그를 데려갔다. 그런 장다야의 모습을 길을 지나가던 김도란(유이)가 목격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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