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김남길·김성균·금새록, 삼총사 액션활극 [TV온에어] |
| 2019. 03.16(토)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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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 김성균, 금새록, 김남길이 삼총사 콤비로 활약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3, 14회에서는 죄 짓고 사는 나쁜 놈들을 향해 독설을 날리고 분노하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황철범(고준), 서승아(금새록), 정동자(정영주), 강석태(김형묵), 남석구(정인기), 박원무(한기중), 기용문(이문식), 이영준(정동환), 한성규(전성우), 김인규(백지원), 오요한(고규필) 등을 둘러싼 수사극이 그려졌다. 이날 김해일, 구대영, 서승아는 불량 급식을 아이들에게 먹인 업체와 뒷배인 조무래기들을 찾아냈다. 해일, 대영, 승아는 마치 한 몸인 듯 잽과 훅을 날리며 이들을 쓰러뜨렸다. 해일이 한 방을 날리면 서승아가 킥을 날려 상황을 받쳤다. 마지막으로 구대영은 머리로 상대를 박아버리며 함께 쓰러졌다. 서승아를 구해낸 선배의 활약이었다. 이 같은 세 명의 액션은 시원한 쾌감으로 다가서며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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