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이연수, 티격태격 '누나·오빠' 진실게임 (불타는청춘) |
| 2019. 03.13(수) 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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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홍석천 이연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 홍석천이 등장했다. 이연수가 그를 마중 나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새로운 친구로 출연, 홍성을 찾았다. 바닷가에서 감성에 젖어있던 홍석천은 직접 제비를 뽑아 자신을 마중 나올 친구를 정했다. 그의 손에 뽑인 이름은 바로 이연수. 바닷가에 도착한 이연수는 먼 거리에서 홍석천을 알아보지 못한 채 자갈 밭을 헤치고 홍석천에게 다가왔다. 홍석천과 이연수는 서로를 알아보고 반가워하며 "오랜만이에요"라며 인사를 나눴다. 이연수는 홍석천을 "오빠"라고 부르며 살갑게 대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두 사람을 서로의 생년월일을 이야기하던 중 홍석천이 이연수의 동생임을 알게 됐다. 끝도 없이 "오빠"를 부른 이연수는 민망해 했고, 홍석천은 "누나!"라고 발랄하게 외치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석천은 바람에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넘겨주는 등 이연수를 세심하게 챙겨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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