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김진우 사고 알리바이 조작 [종합] |
| 2019. 03.11(월) 20:30 |
| ||||
![]() |
|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진태현이 김병기 의심을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46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박 회장(김병기)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극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이 병실에서 급작스레 깨어났다. 그런 도경의 상태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오산하였다. 산하는 “수호 씨, 나야. 알아보겠냐”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애라도 병실에 들이닥쳤다. 하지만 도경은 이내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김남준은 이날 과거 도경의 사고 현장에서 자신을 봤다는 학생 목격자를 미리 확보했다. 남준은 학생이 박 회장 앞에 불려간 상황에 일부러 나타났다. 남준은 학생에게 “학생이 만난 남자 내가 확실하냐. 그런데 학생, 여기 어떻게 왔냐”라고 반문했다. 남준은 목격자가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교묘히 입증해냈다. 그는 “1분 남짓 본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냐”라며 고도 난시인 학생을 코너로 몰았다. 남준은 상황을 조작해 알리바이를 입증한 셈이었다. 한편으로 에스더는 진주목걸이 도난 진실을 알게 된 애라에게 통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애라는 에스더를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분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