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김남길, 구담구의 정의로운 탐정 [TV온에어] |
| 2019. 03.09(토)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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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남길이 형사 김성균의 도움을 받아 구담구의 어둔 세력에 조금씩 다가가기 시작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3, 14회에서는 죄 짓고 사는 나쁜 놈들을 향해 독설을 날리고 분노하는 다혈질 사제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황철범(고준), 서승아(금새록), 정동자(정영주), 강석태(김형묵), 남석구(정인기), 박원무(한기중), 기용문(이문식), 이영준(정동환), 한성규(전성우), 김인규(백지원), 오요한(고규필) 등을 둘러싼 수사극이 그려졌다. 이날 김해일은 구대영에게 성당 밥을 먹이며 “내가 성당 밥 줄게”라며 구담구 관련 인사에 대한 정보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구대영은 성당 밥에 중독된 듯 김해일에게 로봇처럼 구담구 인사 황철범, 정동자, 박원무 등의 정보를 모두 캐내 브리핑했다. 이처럼 해일은 형사인 대영의 조력을 활용해 구담구 어둔 세력의 비밀을 캐내며, 정의 구현을 실현해나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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