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TXT, 화려한 데뷔 신고식 '팬심 저격' |
| 2019. 03.07(목)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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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엠 카운트다운'에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7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이하 TXT)가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꾸미며 팬심을 저격했다. 이날 TXT는 캐주얼한 복장에 형형색색의 모자를 쓰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노래 '블루 오렌지에이드'를 불렀다. 이어 TXT 멤버들은 데뷔 앨범인 '꿈의 장 : 스타(STAR)'의 타이틀 곡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를 열창했다. 상큼한 표정으로 무대에 임하던 멤버들은 귀여우면서도 절도있는 안무를 소화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의 성장통을 뿔로 표현한 곡이다. 나와 다르면서도 닮은 사람을 만나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날 '엠카'에는 가수 하성운, 그룹 있지(ITZY), 엔플라잉, 몬스타엑스, 용감한 홍차, 에스에프나인(SF9), 하은X요셉, 가을로 가는 기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 카운트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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