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주연 화제성에도 '골목식당'에 시청률 밀렸다
2019. 03.07(목) 08:02
라디오스타 이주연
라디오스타 이주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수요일 심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라디오스타'는 게스트의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4%대에 머물며 2위를 간신히 유지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1부와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6.4%,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3%, 8.0%에 비해 각각 0.1%P 상승, 0.9%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1부와 2부는 4.1%, 3.9%를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 3.8%, 3.7%에 비해 각각 0.3%P 0.2%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3.2%,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보다 각각 0.9%P, 0.8%P 하락한 수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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