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김혜자 눈물, 남주혁과 이별 카운트다운
2019. 03.05(화) 22:35
눈이 부시게 한지민 김혜자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이정은 김희원 김가은 송상은 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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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눈이 부시게’ 김혜자가 남주혁이 떠난다는 사실에 마음 아파했다.

5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연출 김석윤) 8회에서는 김혜자(김혜자), 김혜자(한지민), 이준하(남주혁), 김영수(손호준), 김상운(안내상), 이정은(이정은), 김희원(김희원), 이현주(김가은), 윤상은(송상은), 정영숙(정영숙)을 둘러싼 가족 시간 이탈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준하는 모든 것을 체념하고 삶을 포기하려다가, 혜자(한지민)를 떠올리며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이곳에서 떠날 결심을 세웠다.

혜자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어디로 가?”라며 준하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준하는 그런 혜자를 쓸쓸하게 돌아서며 마음을 정리하는 눈치였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젊은 혜자는 차를 타고 가며, 떠나는 준하를 붙잡지 못하고 마음 아파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건드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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