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빅스 라비 “아이돌 저작권 3위? 액수 아닌 곡 개수” [TV온에어] |
| 2019. 03.05(화)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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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빅스(VIXX) 라비가 ‘저작권 부자’ 등극 비화를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김수용, 홍진영, 빅스 라비, (여자)아이들 민니, 우기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빅스 멤버 라비는 아이돌 가수 중 국내에서 저작권에 관한 3위로 손 꼽힌다. 이에 대해 라비는 “저작권 액수로 3위는 아니고, 저작권 곡 수로 3위”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라비는 “지금 저작권에 등록돼 있는 게 127곡”이라며 “내일 자로 제 새 앨범이 나온다. 내일이면 133곡이 저작권에 등록된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일할 의욕이 전혀 없는 8년 째 백수인 형의 사연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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