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법 변호사 “빅뱅 지드래곤 진급 누락? 현역복무 부적합→공익” (섹션TV) |
| 2019. 03.04(월) 2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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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TV 연예통신 승리 버닝썬 마약 김정훈 전 여친 임신 중절 종용 지드래곤 GD 박봄 컴백 진급 누락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군부대 내 상병 진급 누락으로 논란이 된 빅뱅 지드래곤의 공익 가능성이 암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이상민, 경리 진행과 박슬기 등 출연 아래 김정훈과 전 여친의 임신 치정사, 투에니원 출신 박봄 컴백, 빅뱅 지드래곤의 군대 내 특혜 논란과 병가 과다 사용과 진급 누락, 빅뱅 승리의 클럽 버닝썬 논란 등이 다뤄졌다. 최근 지드래곤의 군 부대 내 상병 진급 누락이 알려지며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관계자는 “개인 신상이라 알려드릴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제작진 측은 군사법 연구소 변호사 측에 연락이 닿았다. 그는 지드래곤 진급 누락과 휴가 연관에 대해 “상병 진급을 하려면 여러 가지를 통과해야 한다. 체력 기준, 사격 등이다”라며 “지드래곤이 (발목 관련 수술로) 병원에 있으면서 통과하기 위한 훈련을 못했을 거다. 그래서 기준을 못 채웠을 가능성이 높다. 단지 휴가를 많이 가서 진급 누락이 된다는 건 생각하기 어렵다”고 상황을 추측했다. 이어 지드래곤이 신청한 현역 복무 부적합 제도에 대해 “현역 복무 부적합 제도는 병원에서 5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몸이 아픈데 4급 받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라며 “치료만 계속 지원해주는 상황이면 부대 지휘에 부담이 되잖냐. 그래서 현역 복무 부적합으로 아예 전역을 시킨다든가 보통은 공익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빠지게 된다”라며 지드래곤의 공익 가능성을 암시했다. 지드래곤은 앞서 군 부대 내 병실, 휴가 등 특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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