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돈·마약 의혹' 버닝썬 이문호 대표, 오늘(4일) 경찰 소환
2019. 03.04(월) 09:44
버닝썬 이문호 대표
버닝썬 이문호 대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경찰 유착, 마약 유통 의혹 등을 받고 있는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오늘(4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4일과 5일 잇따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문호 대표를 상대로 미성년자 출입을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게 뒷돈을 전달한 의혹을 조사하고, 마약을 투약하고 유통한 의혹과 관련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국과수 감정 결과, 이문호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마약성분이 검출됐으며 경찰은 이문호 대표를 출국 금지하고 주거지를 압수 수색 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버닝썬 이문호 대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