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유연석 요리 실력에 감탄 "선수 다 됐다" (커피프렌즈)
2019. 03.01(금)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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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커피 프렌즈'에서 배우 유연석이 훌륭한 미트볼 요리 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에서는 유연석이 흙돼지 미트볼을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연석은 미트볼 요리를 했다. 그가 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요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본 조재윤은 "선수가 다 됐다"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 같다"고 칭찬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유연석은 "여기 레스토랑 맞다"며 미소를 지었다.

유연석은 다 만든 미트볼을 들고 손님에게 가서 "미트볼이 어떻냐"고 물었다. 미트볼을 맛 본 손님은 "직접 팔아도 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유연석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미트볼이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소진되자 유연석은 즉석에서 신메뉴인 미트볼 파스타를 만들었다. 미트볼 파스타 또한 성공적이었다. 음식을 먹은 손님들은 "정말 맛있다"며 그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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