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조하나, 한국무용 나빌레라 [TV온에어] |
| 2019. 02.27(수) 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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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김광규 강문영 최성국 구본성 최민용 송은이 김혜림 조하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한국무용가 조하나가 직업적 진면모를 과시하며 안방극장 예능의 품격을 높였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김광규, 강문영, 최성국, 구본승, 최민용, 송은이, 김혜림, 박재홍, 새 친구 조하나 등의 우정 혹은 애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과거 공채 배우 출신이지만 현재 한국무용가로 활동 중인 조하나는 자신의 일을 모든 멤버들 앞에서 소개했다. 그는 설원 위에서 평상복을 입고 한국 무용 일부를 선보였다. 김광규는 “정말 보통 내공이 아니구나 싶었다”라며 제작진에게 조하나의 무용 실력에 대한 탄복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보고 있으면 계속 보겠다”라고 박수를 쳤다. 최성국은 “바람에 보자기가 흩날리 때 너무 좋았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새 친구 조하나는 조용한 성격인 듯, 내내 멤버들에게 예의를 갖추며 천천히 ‘불타는 청춘’에 녹아들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또 한 명의 ‘여자친구’가 시청자들에게 다가선 셈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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