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김보라♥조병규 LTE급 열애 인정, 배우 커플 탄생 [종합] |
| 2019. 02.25(월) 2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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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라 조병규 열애 섹션TV 연예통신 싸이 현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계에서 또 하나의 귀여운 청춘 커플이 탄생했다. 김보라, 조병규의 예쁜 만남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이끌어내고 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경리 진행과 박슬기 등 출연 아래 클라라와 사무엘 황 남편의 실체, 현아와 손잡은 싸이, JTBC 드라마 ‘SKY 캐슬’(스카이 캐슬) 김보라 조병규 열애, 故 칼 라거펠트의 업적 등이 다뤄졌다. 앞서 김보라, 조병규는 ‘SKY 캐슬’에서 출연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게 됐다. 팬들은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증거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보라, 조병규는 함께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개인 V라이브 등을 통해 열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의 SNS 속 사진에는 같은 장소에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결국 두 사람은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김보라 측에 따르면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가까워졌고 둘은 2월 초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 섹션TV 측은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두 사람, 예쁜 사랑하세요”라는 문구로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 지지했다.
이번 달 초 인기리에 종영한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스카이 캐슬 안의 사모님들의 욕망을 묘사한 풍자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극중 김보라는 의사 강준상(정준호)의 친딸 김혜나 역으로, 조병규는 차 교수(김병철), 노승혜(윤세아) 부부의 둘째 아들 차기준 역으로 열연하며 호평 받았다. 이밖에 배우 신예은, 소녀시대 서현, 가수 이미자 인터뷰 등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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