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예슬 출연→시청률 소폭 '상승'
2019. 02.25(월)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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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의 출연으로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 유료 가구기준 1부 17.4%, 2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이 기록한 1부 18.3%, 2부 20.4%에 비해 각각 1.4%P 상승하거나 0.9%P 하락한 수치다.

다만 평균 수치로는 상승했으며,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남겨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1부 5.1%, 2부 8.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는 1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1부 4.0%, 2부 6.5%의 시청률을 보였고, '집사부일체'는 1부 6.0%, 2부 6.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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