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 류현진' 라이브피칭 응원 '내조의 여왕' [TD#]
2019. 02.20(수) 10:43
배지현 전 아나운서
배지현 전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을 위한 내조로 화제다.

배지현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배지현은 청재킷에 원피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다. 배지현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인 남편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은 이날 훈련 파트너로 나선 맥스 먼시와 데이빗 프리즈를 두 타석씩 총 4타석 상대했고 공 20개를 던지며 성공적으로 라이브 피칭을 마무리했다. 배지현은 이에 라이브 피칭 현장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게재하며 남편을 응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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