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진세연에 ‘팔찌’ 존재 알렸다
2019. 02.18(월) 22:45
아이템 김유리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박원상 이대연 신린아
아이템 김유리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박원상 이대연 신린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템’ 주지훈이 진세연에게 팔찌의 힘을 언급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욱) 5, 6회에서는 검사 강곤(주지훈),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주변 인물 조세황(김강우), 한유나(김유라), 구동영(박원상), 강다인(신린아) 등을 둘러싼 초능력 판타지 추적극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신소영과 살인 사건에 대해 의논하기 시작했다. 강곤은 "아까 준 사건보고서 다 읽었다. 초자연적인 힘에 의한 사건이라 믿느냐"며 소영의 의견을 구했다.

이에 신소영은 "설명하거나 추론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도구, 방법이 짐작 가지 않는다"면서 "물리적으로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하기가 지금으로선 설명이 어렵다“라는 난색을 표했다.

강곤은 아이템 팔찌의 존재를 언급했다. 그는 “그런 물건 본 적 있다. 설명하기 힘든 힘을 가진 물건이다. 팔찌였는데 소영 씨 죽는 꿈에서도 그 팔찌가 있었다. 지금 그 팔찌 가진 사람을 찾고 있는데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라며 팔찌의 알 수 없는 어마어마한 힘을 언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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