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 이수진, ‘공복자들’ 사로잡은 ‘엄친녀’ 스펙 |
| 2019. 02.16(토)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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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복자들’ 엘리트 치과의사 이수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 김숙,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진, 권다현, 배명호, 치과의사 이수진의 공복 도전기가 공개됐다. 출연자들은 이수진을 "드라마 'SKY 캐슬'의 실존 인물"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스카이 캐슬)은 상류층 사모님들의 입시 관련 욕망을 그린 풍자드라마다. 이에 이수진은 "할아버지가 한의사, 아버지가 외과의사, 내가 치과의사라 3대째 의사다"라며 자신의 남다른 집안 내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수진의 나이가 51살이라는 점, 18살 된 딸까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멋진 복근까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수진은 "치과의사로 열심히 일하다 보니까 29살 때 왼쪽 팔이 안 올라오더라. 그때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몸매 관리를 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이수진은 "나는 배고프면 맹물을 마신다. 어느 차든 색이 있다"면서 "출산 후 6개월 까지는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모유수유를 하시고 미역국에 참기름도 넣지 마라. 물에 나물만 삶아 먹었다"라는 산후조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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