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미쓰라진♥권다현, 8일 득남 "건강하게 태어나"
2021. 06.09(수) 07:27
미쓰라진, 권다현
미쓰라진, 권다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아내 권다현이 득남했다.

미쓰라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오전 8시 40분 뿜뿜이가 탄생했다. 3.6kg의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0개월 동안 온전히 뿜뿜이를 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희생했던 사랑하는 권다현 씨 진심으로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2월 "아빠가 된다. 태명은 뿜뿜이다. 현재 23주 됐다"라며 임신 사실을 고백,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014년 열애 사실을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영화 VIP 시사회에 함께 등장해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015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미쓰라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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