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희·미나·현진, ‘쇼!음악중심’ 3MC 체제 새 단장 |
| 2019. 02.14(목)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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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 음악중심, 찬희 현진 미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쇼! 음악중심’이 세 명의 MC 체제로 새롭게 단장한다.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 그룹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현진을 새 MC로 발탁하고 기존 MC 구구단 미나와 함께 새로운 MC 체제를 꾸린다. SF9 찬희는 최근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우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대세‘ 아이돌로 떠올랐다. 연기는 물론 SF9 메인 댄서로서 퍼포먼스 창작에도 참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활동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MC 포스터 촬영에 임한 찬희는 “프로그램 진행은 처음이라 공연 때보다 더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진행 솜씨를 발휘해 팬들에게 사랑스런 미소를 전해 드리는 MC가 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 한 명의 새 MC인 현진은 케이팝 최고 신인으로 손꼽히는 ‘스트레이 키즈’의 센터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현진은 파워풀한 랩과 스웨그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역시 MC는 처음이라는 현진은 “많이 떨리지만 발음과 목소리 톤 설정에 신경 쓰며 진행을 연습하고 있다. 기존에 많이 못 보여 드린 밝은 미소로 책임감을 갖고 생방송에 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쇼! 음악중심’마스코트인 구구단 미나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MC 데뷔 1주년 소감을 밝혔다. 매끄러운 진행과 상큼한 미소로 지난해 2월 부터 ‘쇼!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는 미나는 “1년이 지나도 여전히 긴장되지만 새 MC와 멋진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발하는 ‘쇼! 음악중심’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25분 방송된다, 새 진행자 찬희, 현진이 함께 준비한 MC 신고식 퍼포먼스도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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