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데뷔 전 일본서 200회 콘서트 진행, 힘들었지만 큰 경험"
2019. 02.13(수) 15:10
배너 VANNER 데뷔
배너 VANNER 데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그룹 배너(VANNER, 태환 곤 아시안 혜성 영광)가 앞서 일본에서의 콘서트 성료 소감을 밝혔다.

배너의 데뷔 앨범 'V'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9층에서 열렸다.

배너는 지난해 일본에서 200회 이상의 콘서트로 실력을 입증시키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했으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져 대중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성은 "저희가 데뷔 전 공연 경험과 한국의 K팝을 알리고 싶어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사실 저희들이 데뷔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힘들었지만, 점차 저희가 연습하고 자체적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팬들도 많아지고 마지막 공연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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