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남편' 론, 빅플로 떠난다 "계약 만료, 열심히 살겠다" [전문]
2019. 02.13(수) 09:39
이사강 남편 빅플로 론
이사강 남편 빅플로 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의 남편 론이 소속 그룹 빅플로를 떠난다.

론은 13일 자신의 SNS을 통해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와 계약만료 소식을 알렸다.

론은 "6년 동안 빅플로 론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는 1월 17일에 계약만료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대 중반 후반을 여러분들과 함꼐 보내니 뜻깊은 추억이 많다. 그 추억 갖고 더 열심히 사는 론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론은 지난 1월 27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는 22일 첫 방송예정인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 출연한다.

◆ 다음은 론의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론 입니다.

6년동안 빅플로 론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1월 17일에 계약만료가 되었습니다. 20대 중반 후반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내니 정말 뜻 깊은 추억들이 많습니다.

그 추억 갖고 더 열심히 사는 론이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빅플로 멤버 모두 그리고 웨이브 전부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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