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 손담비, 광희에 "성형 얘기 좀 그만해라" 버럭 |
| 2019. 02.11(월) 23:28 |
| ||||
![]() |
| 냉장고를부탁해 손담비 광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담비가 광희에게 "성형 얘기 좀 그만해라"라며 버럭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7년 절친 광희와 손담비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광희는 "유일하게 엄마가 한 것"이라며 엄마표 애호박 반찬을 소개했다. 앞서 엄마는 광희에게 "네가 엄마 요리 실력을 꽝으로 만들어 놨다. 셰프님들한테 시식 좀 해보시라고 해달라"라고 요청한 바. 이에 손담비와 셰프들은 광희 엄마표 애호박을 맛봤고, 광희의 예상과 달리 일제히 "맛있다"고 극찬했다.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자 광희는 "사실 엄마가 맞벌이하니라 바빠서 저한테 요리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돈 벌어서 저 성형시켜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안정환은 "짠하게 왜 그런 얘기를 하냐"고 말했지만, 광희는 "하나 하면 또 하나 하고 싶다고 하니가 맨날 거울보고"라며 성형 얘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런 광희의 모습에 손담비는 결국 "어우, 성형 얘기 좀 그만해라"라며 버럭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