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SES 출신' 슈, 그늘진 얼굴

슈 상습도박 혐의 2차 공판

2019. 02.07(목) 15:29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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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국외 상습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에스이에스(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의 2차 공판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날 공판에 참석하는 슈가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7억9000만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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