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김수희·진성·김혜연·김용임, 고향 찾은 ★들 |
| 2019. 02.04(월) 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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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무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요무대'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고향을 주제로 무대를 펼친다. 4일 밤 방송될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1597회는 '고향으로 가는 가요무대'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수희 김혜연 남상일 임현정 염수연 김국환 박진도 남보원 박진광 정다한 진성 조영준 김용임 조은새 박정식 유지나가 출연한다. 먼저 김수희가 자신의 노래 '남한산성'으로 무대를 후끈 달군다. 이어 김혜연이 박단마 '아리랑 목동'을 부르며 흥을 더하고, 남상일이 김세레나 '신 만고강산'을 부른다. 임현정은 김정애 '늴리리 맘보'를 부를 예정이다. 이어 염수연이 최숙자, 김부자의 '갑돌이와 갑순이'를 부르고, 김국환은 박재홍 '유정천리'를 열창한다. 박진도는 배호 '두메산골'을 부르고, 이어 다시 등장하는 김수희가 송민도 '고향 초', 남보원이 강산에 '라구요', 김정구 '눈물 젖은 두만강'을 부른다. 박진광은 나훈아 '고향으로 가는 배'를 부르며 명절 분위기를 돋우고, 정다한은 나훈아 '까치가 울면', 진성은 나훈아의 '머나먼 고향' '고향역' '너와 나의 고향'을 메들리로 부른다. 고영준 김용임은 황금심 '풍년송'을, 조은새는 백난아 '아리랑 낭랑'을 열창한다. 이어 박정식이 자신의 노래 '멋진 인생'을 부르고, 유지나가 이성우 '진또배기'를 부른다. 마지막으로 김용김과 여성 전 출연자가 함께 신카나리아' 삼천리 강산 에라 좋구나'를 부르며 화합의 장을 연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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