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윤수일·우연이·김용임, 흥겨운 '1월 신청곡' |
| 2019. 01.28(월)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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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가요무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요무대'가 새해 시청자들의 신청곡을 받아 무대를 꾸민다. 28일 밤 방송될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1596회는 '1월 신청곡'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윤수일 김용임 조항조 우연이 박서진 최유나 박현빈 장보윤 진시몬 안다미 최영철 진해성 장태희 한세일이 출연한다. 윤수일은 '아파트',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 조항조 '남이다', 우연이는 '우연히'를 부르며 객석의 흥을 돋운다. 이어 박서진이 김철 '향수에 젖어', 최유나가 장세정 '연락선은 떠난다'를 열창한다.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이 '샤방샤방', 장보윤이 남진 '우수'를 부른 후 진시몬이 '보약 같은 친구', 안다미가 최숙자 '개나리 처녀', 최영철이 '사랑이 뭐길래'를 부른다. 최유나와 김용임이 함께 조미미 '서산 갯마을' 듀엣 무대를 꾸미고, 진해성은 나훈아 '울긴 왜 울어'를 열창한다. 이어 장태희가 경기민요 '늴리리야'를 부르며 흥겨운 무대를 꾸미고, 윤수일이 배호 '물방아 고향', 한세일이 '모정의 세월'을 부르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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