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컴백, 여자친구 '해야' 1위 등극 [종합]
2019. 01.25(금) 18:42
'뮤직뱅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뮤직뱅크'에서 반가운 가수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그룹 여자친구가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임팩트가 컴백했다.

임팩트는 '온니 유(only u)'를 불렀다. '온니 유'는 임팩트 각 멤버들만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담긴 노래다.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은 '야(Ya)'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금발에 상체 근육이 살짝 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형형색색의 드레스를 입고 나와 '해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특유의 아련한 표정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여 무대를 장악했다.

가수 청하는 '벌써 12시'를 부르며 화려한 안무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벌써 12시'는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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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의 주인공은 여자친구였다. 이들은 그룹 아스트로 '전화해'와 우승 후보에 올랐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여자친구는 "버디(팬 클럽 이름)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다. 멤버 예린은 '해야'를 패러디 해 "회야"를 부르며 미소를 지었다.

이밖에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노태현, 그룹 우주소녀, 크나큰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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