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회기동 피자집 극찬 “눈물나는 맛”
2019. 01.23(수) 23:48
백종원의 골목식당 회기동 벽화골목 피자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회기동 벽화골목 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회기동 피자집 내공에 감탄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조보아 백종원이 꾸려가는 회기동 경희대학교 인근 벽화골목 피자집, 닭요리집 식당 갱생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이날 18년 경력의 직원을 거쳐 피자집 사장이 된 청년 가게를 방문했다. 백종원은 마르게리타 피자를 맛 보고 “그간 피자에 배신 당한 거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너무 맛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백종원은 매콤한 파스타에도 호평을, 피자 파스타 스튜가 꽤 헤비하다며 “점심에 먹긴 부담 가는데..”라며 저녁 메뉴로 적합하다고 칭찬했다. 그는 “여긴 안 알려져서 장사가 안된 것”이라 결론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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