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4월 솔로활동 암시 "많은 스케치 해놨다" |
| 2019. 01.21(월)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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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 한 강다니엘이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21일 강다니엘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소속사 사무실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라이브를 진행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하고 싶은 것을 많이 하며 지내고 있다"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특히 강다니엘은 "4월에 보자"는 말을 남기며 솔로활동을 은연 중에 암시했다. 강다니엘은 "이미 다들 짐작하시겠지만"이라며 "4월에 보자. 많은 스케치를 해놨다"며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약 1년 6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강다니엘 SNS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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