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별·하하, 초음파 영상으로 만난 셋째
2019. 01.19(토) 23:34
전지적 참견 시점, 하하 별 부부
전지적 참견 시점, 하하 별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하 별 부부가 셋째 아이를 초음파 영상을 통해 만났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셋째를 임신한 별이 출연했다.

별은 "셋째 태명은 쏭이다. 첫째 드림, 둘째 소울에 이어 꿈과 영혼을 담은 노래라는 뜻으로 쏭(song)이라고 지었다.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별은 임신한 몸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벌써 셋째 아이이고 하니 내가 알아서 잘 하리라 믿고 (하하가) 거의 모든 것을 맡겨두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별은 매니저, 하하와 함께 정기검진을 받으러 병원으로 향했다. 하하는 초음파 영상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으며 감격스러워 했다. 하지만 셋째를 임신해 힘들 아내를 생각하며 기쁨을 크게 내색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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